OPEN GROUND는 더작은재단이 청소년 그리고 장애인, 청년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하여 마련한 자연 기반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한 성장'이라는 재단의 가치에 따라,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휴식과 회복, 창조적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OPEN GROUND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체적 활동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창의적 경험 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재단의 열린 플랫폼입니다.
OPEN GROUND는 더작은재단이 청소년 그리고 장애인, 청년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하여 마련한 자연 기반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한 성장'이라는 재단의 가치에 따라,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휴식과 회복, 창조적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OPEN GROUND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체적 활동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창의적 경험 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재단의 열린 플랫폼입니다.
지금 OPEN GORUND 에서는
'별 hope'과 '그리고 바다'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는 지선영 작가의 작품 15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바다와 별을 보고 많이 위로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에게 가장 치유가 됐던 두 자연물을 작품에 담아내고 싶었어요"
(사진제공 : 디아트82)
작가의 인터뷰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