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GROUND는 더작은재단이 청소년 그리고 장애인, 청년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하여 마련한 자연 기반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한 성장'이라는 재단의 가치에 따라,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휴식과 회복, 창조적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OPEN GROUND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체적 활동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창의적 경험 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재단의 열린 플랫폼입니다.
OPEN GROUND는 더작은재단이 청소년 그리고 장애인, 청년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하여 마련한 자연 기반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한 성장'이라는 재단의 가치에 따라,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휴식과 회복, 창조적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OPEN GROUND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체적 활동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창의적 경험 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재단의 열린 플랫폼입니다.
지금 OPEN GORUND 에서는
'별 hope'과 '그리고 바다'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는 지선영 작가의 작품 15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바다와 별을 보고 많이 위로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에게 가장 치유가 됐던 두 자연물을 작품에 담아내고 싶었어요"
(사진제공 : 디아트82)
작가의 인터뷰 기사보기
2026.10월 오픈그라운드 연주회
가을빛 가득한 오픈그라운드에서, 한울림연주단의 《가을 연주회》가 열립니다.
한울림연주단은 2009년 창단 이래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청년 연주단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단원들이 이번 가을, 무대 위에서 또 한 번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한울림연주단의 가장 큰 특별함은 단원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곡을 직접 연주한다는 데 있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가 선율이 되어, 다른 무대에서는 만날 수 없는 진솔한 울림을 전합니다.
맑은 미소를 닮은 한울림의 이야기들이 깊은 감동으로 남을 이번 가을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오셔서 그 마음을 나눠주세요.
일시 : 2026.10.24.(토) 16:00~17:00
장소 : 오픈그라운드 야외